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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으악 속쓰

by 까마귀대장 2026. 3. 25.

26.03.24.
183. 려어어어어

 

키야아아아ㅏ아ㅏ아악

 

 

배부른 건 둘째치고

분명 보통맛으로 했는데

매워서 뒤질 것 같은게

이 집은 존나 맵게 하는 것 같다

지금

속쓰려서 뒤질것같다

설레임도 먹었는데

하........

 

오늘은 독서 모임 도서인 <파리대왕>을 읽었다.

낮에 수업도 잠시 다녀오고,

계속 책 읽은 듯?

중간중간ㅇㅔ 비행도 좀 하고.

 

파리대왕... 내일 후기에 적을 거지만 정말이지

와......

습.

와.

번역체 개구려서 읽다 말 뻔 했는데 전개가 존나 미쳤다.

그리고 이거 어린이용은 확실히 아닌 듯.

 

아무튼 아슬아슬하게 다 읽고 독서 토론...

아 존나 재밌어

이런 거 개좋아

진짜 다들 너무 재밌는 논점도 가져오고

진심 토론이란 거 너무 좋아

 

문제는......

이거 하느라고 과제를 안 했다는 거?

하하하

내일의 내가 하겠지!

내일의 내가 죽겠지만!!

아 참 맞다, .... .뭔 얘기 하려고 했지?

잠깐 탭 바꾸는 사이 다 까먹었다.

 

음, 일단... 지인들이 냐루랑 하스터로 캐 만들어서 놀길래 나도 끼어 보려고.

난 요그 소토스로 가려고 한다.

왜냐고?

이명이 마음에 들고, 아카식 레코드와의 연관성이 좋아서.

헤헤.

헤헤헤헤.

차원의 문을 다루는 것도 짱 맘에 든다.

 

그리고 또 뭘 했지...

음.

크리바우의 은혜를 받았고..

아, 다이스 페스타 표가 내일 나온다.

존나 맞춰서 사고, 꼭 갈 거다.

그리고 꼭 가야만 한다.

내가 선입금 넣은 게 얼만데 ㅅㅂ 못 가면 뒤져야지

 

아.. 존나 구라같게도, 벌써 네 시 반이다. 난 이제 자러 가야만 해....

내일 수업을 잘 버틸 수 있을까 두려워졌다.

힘내라고 응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