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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끼에에ㅔ에에엑 미친 차밀림 끼에에엑 26.05.01.221. 으에에ㅡ에에ㅔ엑 끼에에ㅡㅎㅇ에에에으게에엑 실제로 고양이 버스가 있다면 엄청나게 따뜻하고, 부드럽고, 푹신하고, 귀엽고, 바람이 잘 들어오고, 엄청나게 흔들리겠지....아냐 다리가ㅏ여러 개라서 의외로 안 흔들릴지도 몰라.아무튼 귀엽겠지.... 내가 생각하기에 고양이버스ㅡㄴ 약간 체셔 캣 계열의 친구야어쩌면 먼 친척잊리도 모르지...저 장난기 넘치고 귀엽고 무해한 웃음을 봐색이 갈색노란색이라서 체셔 고양이보다 더 무해해 보임.약간 체셔 고양이(디즈니 애니)는 보라색이라서 살짝 독 숨기고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토토로도 웃는 거 너무 ㅈ귕양워.... 그러고 보니 말이지 어디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저 고양이버스는 여러 마리 있고, 얘네가 태우고 다니는 건 죽은 영혼이라는 이야기를 본 적 .. 2026. 5. 2.
[하루 하나 잡소리] 아 머리 아파하나 잡소리] 아 머리 아파 26.04.30.220. 오늘은 귀여운 짤로 대체 머리아프고졸리고피곤하고일찍 일어났더니좀 뒤질 것 같음. 오늘 드디어 내가 데려온 분의 마도대회날임.음.찢은 것 같더라.연인을 만들었다던가.뭔가 엄청나게 웃기고 재미있었다는데 볼 걸 그랬나봐.룸메들이랑 주유소 습격사건 보느라 못봤음.커미션.. 쳐냈고그림 두 개 봤고.과제는 안했고.졸리네... 2026. 5. 1.
26.04.30. 커미션과 트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1.
[하루 하나 잡소리] 이렇게... 이렇게 살면 26.04.29.219. 미쳐버리고 말 거야...!! 아 진짜... 와... 와 진짜...도파민 미쳤음.도쿄사흉... 하.. 우리 탁 코마이누님이랑 산자루님 롤플이 진짜 개미쳤음 존나 찢어줬음지엠이자피엘인 우리 마스터님도 존나 쩔고...와... 사실 내 쪽이 몰입도가 낮아서 제대로 못 한 느낌이라 아쉽긴 한데진심 스토리 미쳤고 개변 미쳤고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얼마나 좋았냐면바로 시나리오 구매해서 번역본 받을 정도로?생각보다 싸더라고. 풀세트가 300엔. 으으윽, 진자 너무 좋아.....세션 하이인 동시에 너무 에너지 딸려서 존나 피곤해...세션 가고 싶지만 동시에 이 세션을 다른 기억으로 덮고 싶지 않아서 가기 싫은 양가감정이 듦.으으으윽, 진짜 최고다..... 하... 미친거같음 아너무좋아 이런 감.. 2026. 4. 30.
[하루 하나 잡소리] 아 결핍해 26.04.28.218. 미룬 거 다 했다. 왜 내 일정은 다 차지 않은 걸까왜 내 일정은 비어있는 걸까왜 세션을 간 뒤 여운에 잠기는 시간을 조금 갖고 다시 세션을 갈 수는 없는 걸까(당연히 그렇게 가면 뒤짐) 으으으으, 세션 가고 싶다.........세션 가고 싶어.티알 가고 싶어. 오늘은 마기로기 다녀왔다.좀 악랄한 시나리오인데..지금 1사이클 첫 번째 전투 지났는데 나 상흔생기고 운명변전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트... 찢을지도?! 그거랑 별개로 진짜 끝내주게 재미있었어.솔직히 상흔이라던가, 쉽게 겪는 일도 아니니 말이지.도파민 터지고..시트 찢을 거 좀 걱정했긴 하거든? 워낙 아끼는 녀석이라서.근데 말이지, 오늘 알피하고 나니까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아.정말로 너무 즐거웠고 만족스러웠어. 덕분.. 2026. 4. 29.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오늘의 잡소리 26.04.27.217. 미룬 거 다 했다. 해가 밝았다.파티룸을 정리하고 아침식사로 부대찌개 먹으러 옴.끝내주게 맛있고...지인이 깐 계란이 쌍란이었다. 이후는 해산.너무 즐거워서 자연히 다음을 기약하게 된다.이 모임의 정모는 꼭 다 참여하고프다. 헤어지고 나선 학교로 돌아오는 길이다.다행히 차에 탈 자리는 널널했다.학교에 돌아와서는 조금 뒹굴거리고, 빨래를 돌리고, 내가 사랑하는 탁의 영상 제작용 그림을 조금 그리다가.샤워를 하고, 비빔면을 먹고, 티알을 뛰었다. 정말 알차고내일이 화요일인 게 안 믿기고당연하지만 과제는 안 했고존나 피곤해.그러니까 내가 지금 일기를 쓰고 있는 거겠지.오늘은 정말로 일찍 자야겠다. 모두 굿나잇! 2026. 4. 28.
[하루 하나 잡소리] 그리고 이건 두 번째 26.04.26.216. 다페 당일날의 일기 아무튼 이것은 두 번째 일기.다이스 페스타 당일날의 일기다.나는... 한 9시 20분쯤에 밖으로 나왔다.약속 시간은 10시 30분이고, 어차피 가는 데에 30분밖에 안 걸려서 말이지.좀 느긋하게 나왔는데....하.....7시쯤 나올 걸 그랬나 보다.가자마자 사람이 줜~나 많아가지고,늦게 오는 사람들은 늦게 오는 사람들끼리 모이라 하고 먼저 줄을 섰다.그게 바로 10시 13분경의 일이었으며...이미 센터를 빙 둘러 줄이 서 있었고, 나는 건물 뒤에 섰다.하하! 기다리는 동안은 트친이랑 랜덤 플롯으로 마법전(?)을 떴다.혼자 있어서 지루했는데 그런 거라도 해서 다행이지.시간이 좀 지나고 입장하니까와.......솔직히 서코(내 기억이 미화되서일지도 모르지만)보다.. 2026. 4. 28.
[하루 하나 잡소리] 좋아 밀린 건 26.04.25.215. 총 세 개. 다페의 기간이 다가왔다.왜 날이 아니라 기간이냐고?왜냐하면 말이지, 나는 다페에 가려면 최소 1박이라서 말이지. 경기도.... 하.. 대구보다 가깝긴 한데 그마저도 1시간 반인데다가, 주말 아침이나 낮에는 사람도 많아서..버스를 탈 수 있을지 없을지부터 문제란 말이지.그래서 그냥 마음 편하게 전날에 갔다.하루 자고, 다페 갔다가, 디코 정모하고, 다음 날 가는 일정으로.총 2박 3일의 외출인 셈이다.월요 공강이라 가능했던 일. 아무튼 그래서 토요일에 서울로 올라갔다.마침 룸메 언니 하나가 그쪽에 가족들 보러 간다길래 같이 나갔다.덕분에... 좀 과하게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 있는 CGV에 가서 영화 하나를 보기로 했다.마침 살목지가 딱 하는 게 있길래 그걸로 했지.그.. 2026. 4. 28.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다페 출발까지 26.04.24.214. 약.......... 7시간쯤 남았나? 드디어 다페 행사까지 디ㅣ데이 2일.나는 전날 서울에서 묵고 갈 예정이라... 내일 움직일 거다.시간상으로는 오늘이려나?히히히ㅣ힉 히히히ㅣㄱ 기대되완전기대되가서... 음...일찍 갈거라.가서 피방이나 돌고 그래야지.ㅇㅇ파판밀거야.(그리고과제도.............)아아아ㅏㅇㄱ 외면하고싶다.챙겨가야하는거....수건이랑, 칫솔치약, 당연하지만 태블릿,책하고 지인 드려야하는 거... 음음내일 챙겨야지오늘은 이정도!굿나잇! 2026.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