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30.
220. 오늘은 귀여운 짤로 대체

머리아프고
졸리고
피곤하고
일찍 일어났더니
좀 뒤질 것 같음.
오늘 드디어 내가 데려온 분의 마도대회날임.
음.
찢은 것 같더라.
연인을 만들었다던가.
뭔가 엄청나게 웃기고 재미있었다는데 볼 걸 그랬나봐.
룸메들이랑 주유소 습격사건 보느라 못봤음.
커미션.. 쳐냈고
그림 두 개 봤고.
과제는 안했고.
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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