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하루 하나 잡소리] 하........... 26.05.12.232. 일찍 자는 거에 의의를 두자. 지금 시간 1시.. 되지도 않은 시점.피곤하다.기력도 없고.친구도 자러갔다.(웬일로 엄청 일찍 자러갔다.) 이렇게 된 거 나도 자는 게 나을 것 같다.며칠 전부터 이어진 두통은 여전하다. 과제, 안 했고 마스터링 세팅도 하나도 안 했다.그림을 그리지도 않았고, 독서모임 책은 반 정도 읽은 다음 다음주로 미뤄져서 때려쳤다. 낮에 수업 들으러 다녀온 거랑 기숙사 청소한 거 말고 한 게 없는 기분. 그래.....가끔 이런 날도 있는 거지(가끔?) 아무튼 오늘은 이만 자러 가야겠다. 일찍 자면 좋잖아?다들 내일 보자구. 굿나잇~! 2026. 5. 13. [하루 하나 잡소리] 이런 X같이 아름다운 세에사아아ㅏ아앙ㅇ 26.05.11.231. 얀-야이이~!!! 오늘만 체감상 25번 정도는 들은 느낌임. 점심 겸 아침은 저번에 먹고 남은 부대찌개.분명 반보다 적게 남겼는데, 스팸까지 넣어서 끓이고 나니 3인이서 배부르게 먹음.이상함약간 마녀의 수프 같은 거인 듯. 저녁은 피잇자.치즈가 존나 야르했어.얼마나 야르했냐면, 피자를 들었더니 토핑이 치즈랑 같이 주르륵 흘러내림. 그리고 오늘은 문학전선을 했고....연님이랑 수다를 떨었고.미루고 있던 걸 해치웠고파판을 했지.내일은 과제를 하고, 시간의 반려를 가고, 독서 모임 책을 읽어야 해.도서관에 있으려나.오늘은 이쯤 하고 잘게.마비노기 들어갔다 와야 하긴 한데...피곤하기도 하고, 두통도 아직 있으니까. 모두들 굿나잇! 2026. 5. 12. [Belongtied] 노블페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12. 아ㅡ아ㅏㅇ하아ㅢ음닐아ㅏ아아아아ㅏㄱ!!1 #QTfadfjdz티dasofhisovxlzㅇㄴㅁㅎ야ㅐ헠ㅌㅊ퐤ㅑ ㅓㅇ나ㅣㅓㅏㅇ아ㅡ아ㅡ아ㅏ아ㅏㅇㄱ 깃ㅂㅁㄹ내로 ㅐ진아털 ㅇ ㅅㄱ빌머 ㅁ 더ㅐㅇㄴ 미러ㅓㅇㄴ@!$@#%49ㅐㅏㅇㅁ러아커ㅑ이ㅡ 탸아아긔머ㅗㄹ;ㅇ냐ㅐ;ㅏㅏ아아ㅡ기ㅓ어아ㅏ어ㅑㄱ카ㅑㅇ남랴ㅐㅇ러ㅣ악 2026. 5. 11. [하루 하나 잡소리] 요즘 듣는 노래는 26.05.10.230. '이 실없이 멋진 세계는 나를 위해 있어' 원작은 미쿠 버전이긴 한데휴복이랑 동당이 부른 게 레전드로 신나서뭐랄까 듀엣이라 그런지 음도 더 풍부하고감탄사라고 해야 하나? 그게 너무 찰짐존나 취향이야.개신나.얀야이- 은은하게 두통이 있어서 새벽세는 취소했고..낮에는 업야담,저녁세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친구들이랑 끄투온라인만 좀 함.일찍 자려고 하니 놀다보니 또 세 시.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당연하지만 한 일은 없어.내일은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지.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대충 넘긴 게 몇 번 이더라? 아아아, 정말 쉽지 않다니까.이런 엿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에서~~~ 2026. 5. 11. 26.05.09. 한참 전에 그리다 만 우리 업냐담 주작 인장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10.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뭘 했더라 26.05.09.229. 상당히 게으르게 살았단 것만 기억난다 귀여우면 된거지 아무튼....일어나서햄버거를 시키고... 그게 올 때까지 침대 위에 있었지.내려오고 나니 3시 조금 넘었나, 그랬을거야.점심은 룸메이트들과 함께 헬프라는 영화를 보며 먹었어.그러고 난 다음에 끄투 온라인을 켰지.그 영화 이미 봤었거든. 정말 마음 가라앉히는 데엔 이 사이트 꽤 괜찮은 것 같아. 그러고 성경을 좀 읽었어.그동안 한참 안 읽었으니까.그리곤... 뭘 했더라.상당히 빈둥거렸는데.디스코드에서 친구들이랑 그냥 존재만 좀하고...이것저것 영상 좀 보고.과제 하려고 했던 건 창만 잠깐 열었다가 다시 닫았고. 세팅도 안 해, 그림도 안 그려... 그 상태로 9시까지 있었지.저녁은 토마토 달걀 볶음밥이었어. 룸메이트랑 같이 해먹.. 2026. 5. 10. [네버모어: 비밀글입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9. [하루 하나 잡소리] 한동안은 26.05.08.228. 비밀글로 써둘까 그러고 보니 이랑이 지금 딱 저꼴인데반대긴 해도...인간합격 짐승실격본체는 호랑이면서 말이지.하여간 웃기는 녀석이야. 오늘은 1시... 2시였나?기억상 그때쯤 일어났던 것 같다.그러고 한 시간쯤 쇼츠 보고... 트위터 하고...시간 좀 죽였지...그러고 내려와서 노트북을 틀었을 때는 3시가 넘었던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어....아마도 성경 읽기였던 것 같음.사실 기억 잘 안나.언제나 하루의 첫 일은 기억이 잘 안 나는 법이지..아, 기억났다.치아바타 사러 갔었음.오늘 금요일이니까. 사러 갔다 와서성경 읽고 치아바타 먹고...그제서야 과제를 시작했는데 그게 3시 정도였어.4시에 룸메이트랑 장 보러 가기로 했어서, 러프 극초반만 조금 했어.갔다와서 할 생.. 2026. 5. 9.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