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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이런 X같이 아름다운 세에사아아ㅏ아앙ㅇ

by 까마귀대장 2026. 5. 12.

26.05.11.
231. 얀-야이이~!!!

 

존나 무한반복 중

 

 

오늘만 체감상 25번 정도는 들은 느낌임.

 

점심 겸 아침은 저번에 먹고 남은 부대찌개.

분명 반보다 적게 남겼는데, 스팸까지 넣어서 끓이고 나니 3인이서 배부르게 먹음.

이상함

약간 마녀의 수프 같은 거인 듯.

 

저녁은 피잇자.

치즈가 존나 야르했어.

얼마나 야르했냐면, 피자를 들었더니 토핑이 치즈랑 같이 주르륵 흘러내림.

 

그리고 오늘은 문학전선을 했고....

연님이랑 수다를 떨었고.

미루고 있던 걸 해치웠고

파판을 했지.

내일은 과제를 하고, 시간의 반려를 가고, 독서 모임 책을 읽어야 해.

도서관에 있으려나.

오늘은 이쯤 하고 잘게.

마비노기 들어갔다 와야 하긴 한데...

피곤하기도 하고, 두통도 아직 있으니까.

 

모두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