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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요즘 듣는 노래는

by 까마귀대장 2026. 5. 11.

26.05.10.
230. '이 실없이 멋진 세계는 나를 위해 있어'

 

 

휴복 동당 버전

 

원작은 미쿠 버전이긴 한데

휴복이랑 동당이 부른 게 레전드로 신나서

뭐랄까 듀엣이라 그런지 음도 더 풍부하고

감탄사라고 해야 하나? 그게 너무 찰짐

존나 취향이야.

개신나.

얀야이-

 

은은하게 두통이 있어서 새벽세는 취소했고..

낮에는 업야담,

저녁세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친구들이랑 끄투온라인만 좀 함.

일찍 자려고 하니 놀다보니 또 세 시.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당연하지만 한 일은 없어.

내일은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지.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대충 넘긴 게 몇 번 이더라?

 

아아아, 정말 쉽지 않다니까.

이런 엿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