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0.
230. '이 실없이 멋진 세계는 나를 위해 있어'

원작은 미쿠 버전이긴 한데
휴복이랑 동당이 부른 게 레전드로 신나서
뭐랄까 듀엣이라 그런지 음도 더 풍부하고
감탄사라고 해야 하나? 그게 너무 찰짐
존나 취향이야.
개신나.
얀야이-
은은하게 두통이 있어서 새벽세는 취소했고..
낮에는 업야담,
저녁세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친구들이랑 끄투온라인만 좀 함.
일찍 자려고 하니 놀다보니 또 세 시.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당연하지만 한 일은 없어.
내일은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지.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대충 넘긴 게 몇 번 이더라?
아아아, 정말 쉽지 않다니까.
이런 엿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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