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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나는 개밤티야

by 까마귀대장 2026. 5. 8.

26.05.07.
227. 존나밤티야


이십새끼가


자자,
오늘의 업-적
우선 새벽 3시에 잤다는 것부터가 업적이지.
6시 반 기상이었는데 말이야.
그래도 그건 잘 일서났으니까 넘어가자.
좀 웃겼던 건, 6시에 일어날 건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려고 했다는 점? 비몽사몽이라 계산이 잘 안됐나봄.

그리고 난 다음의 업적은
바로바로 조율글 읽고 개같이 찔린거.
니가잘못한건데대체왜니가속상해함?
아오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인데 나 혼자 처맞는게
개ㅡ성가시고 쓸데없이 예민한거같음
십새끼진짜.
덕분에 잠깐 정병왔었음.

그리고 피아스코.
거진 5주만에 하는데, 그래도 하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나드라.
룰을 잘 지킨 편은 아니었지만 재미있었음.
올 때 비가 와서 그냥 처맞고 오기도 함.

오늘은 세없날이라 과제했음.
근데 물론 제대로 한 건 아니고
끄투온라인 좀 하고. 갈틱폰 좀 하고... 뭐 그러다 했지.

공수표도 세 장 정도 던짐. 보이드 호삼님들께 하나씩, 그리고 지인이랑 자관짜서 시날집 도장깨기로함.

아, 참. 내가 지엠인 탁 하나가 터졌음.
공지 띄우는 거 첨이고 해서 조금 힘들었음.
그리고 나는 개같이 일정사고를 냈지.
월요일 빈 줄 알았는데 스벌
사계배웅 그때더라.
그걸 이제 알아서
급하게 한 주 미루고... 일정조율도 해야해.
항상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사랑해요 지엠님ㅠ

오늘은 4화를 완성했어.
마지막은 졸면서 해서 잘 됐는진 모르겠지만.
원랜 5화 러프까지 썼어야 했는데, 그건 못했어.
성경읽기도 말이지...
내일은 또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아무튼! 오늘은 이정도~
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