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5.
225. 좋은 것 같아. 왜냐하면

소설은 안 읽어봤다만.
그래... 그래서 왜 X됐냐고?
뭐... 별 거 있나. 과제를 안했으니 X된거지.
하하하!
참 즐거운 일이야, 하하하하!!
....습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일단 내일 3화 정도는 쓰는 게 낫겠지?
하.........
일찍 일어나야겠다.
그래도 다행히 내일은 세션이 없으니까 말이지.
오늘 아침 겸 점심은 리조토였어.
어제 파스타 해먹고 크림이 조금 남았거든.
그거 하고도 남아서 오늘 빵 사와서 찍어먹으려 했는데, 그새 다 먹고 없어졌더라.
으음. 내일 해먹을까. 좀 고민이 된다.
오늘은 세션을 두 개 뛰었어.
세포찬가랑 시간의 반려.
시간의 반려는 역시 추리... 정말 아리까리하더라. 별개로 무척이나 아름다운 스토리라고 생각해.
세포찬가는. 음.
이런 미친 시나리오가 있나(+).
정말 짜릿해.
근데 진짜 약간 이런 요소 힘들면 무리겠다 싶어.
오늘도 캐입이 잘 안되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뭐랄까 뒷통수를 내가 세게 맞은 기분
정말 예측할 수가 없네.
다음에는 더 잘하고 싶다.
세포찬가 캐릭터는 솔직히 잘 짠 것 같아.
이름은... NPC랑 겹쳐서 바꾼 이름으로 할 지, 아니면 처음 떠오른 걸로 할 지 아직 고민이야.
의미는 둘 다 같지만.
오늘 군휴가 나온 친구랑 놀기도 했어.
오랜만에 서브웨이를 갔고,
내가 먹던 건 늘 햄 샌드위치였는데 까먹고 비엘티를 시켰지.
하하!
계산은 작년에 친구가 보내준 서브웨이 쿠폰으로 해서 100원밖에 안듦.
그리고 피씨방을 갔어.
근데 할 게임이 생각이 안 나서...
마인크래프트를 외국어로 플레이하기 같은 거나 하려고 했는데
걔가 그걸 안 사서 못했어. 아쉽더라.
그래서 그냥 오버워치나 했지.
솔직히 세션 때문에 신경이 조금 분산되어서, 그건 조금 아쉬워.
다음에 놀 때 더 잘해줘야겠다, 미안.
놀러 갈 때는 세션 안 잡던지 미루던지 해야지...
오늘은 이 정도.
내일은.. 과제 해야 하니까, 일찍 자야지.
그리고 책정리도...
아무튼.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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