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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극도로 축약된

by 까마귀대장 2026. 5. 5.

26.05.04.
224. 일기다. 이유는

 

다섯 시거든

 

그러니까 잘거라고.

오늘 한 거?

과제 진짜 조금 한 거랑

파판 돌린 거랑

요리 한 거.

끝.

 

진짜 자러 간다 안녕.

내일... 아니, 오늘은 제대로 과제하고 그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