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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 진심 완전 일찍 일어남

by 까마귀대장 2026. 5. 14.

26.05.13.
233. 어제 얼마나 일찍 잤더라?

 

2시는 넘어서 잤던 것 같은데? 이상하다??

 

근데 왜 오늘 8시에 눈이 떠졌지?

아니 물론 가끔 여기서 자다가 그런 경우 있긴 한데(꼭 뭐에 씌인 것마냥? 룸메이트들 단체로?)

어어, 그냥 아침 수업 준비하는 소리에 깬 걸까?

아무튼 그래가지고

이것저것 확인하고

다시 자려니까 잠이 안 와서 그냥 일어나서 작업하고 그랬지...

오늘 어차피 수업도 없고, 그냥 여유롭게 있었어.

 

....뭐.

그래서 할 일을 다 했냐면.... .......ㅎ.

 내

내일 열심히 할게요 젠장

아젠장

내일도 열심히 안 하겠지 분명.

심지어 내일은 오후 풀강이야.

끼에엥에에에ㅔ엑

 

아무튼 오늘은... 자주 대화 안 하지만 친해지고 싶은 분이랑 디코도 하고

티알 얘기 잔뜩 하고

파판 밀고..

마기로기 세팅하다가 ㅅㅂ 할거많네 하고 튕겨져 나오고

과제를 한 50자 정도 쓴 듯?(개옹졸해)

오랜만에 나츠메 우인장도 봤지~~

 

나름 알차게 보낸듯?

 

뭐 이 정도면 된 거지.

이제 자러 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