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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힘들어 졸려 피곤해 26.06.23.274. 아직 10시인데. 이상하게 졸리네.몸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가. 오늘 오랜만에 밖에 돌아다녀서 그런가.세션을 안 해서 그럴지도 몰라.어서 일기 쓰고 단행본 작업만 후딱 하고 양치하고 자려고. 그래고 기분이 나쁘진 않으니까 좋네.오늘은 정신없이 보낸 기분.딴 생각 할 겨를 없이 하루를 보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역시 좀 돌아다니고 살아야 할까 봐.아니면 책을 읽던지. 친구를 기다릴 겸 만화카페에서 책을 읽었거든.용과 카멜레온이라는 만화책인데, 너무 재미있었어.내가 목표로 하는 것과 비슷해서 그런가봐.소년만화미도 느껴지고, 주인공이 되게 반짝인달까.동경하게 된달까.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아, 주인공이 연재하는 내용, 그것도 진짜로 나오면 좋겠다.그 이야기랑 세계관, .. 2026. 6. 23.
[Belongtied] 노블조 여름블루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3.
[브리키의 댄스(ブリキノダンス)] - 양지전공 앞으로는 제목 옆에 작곡작사로 적어놔야겠다.작곡 작사 모두 양지전공이야.원래 부른 건 하츠네 미쿠.내가 자주 듣는 버전은 동당! https://youtu.be/6EuR6FuOXXw?si=cqwaituviO-4e5i2원곡! https://youtu.be/Z7ycBDE5Reo?si=VcjnKjgpGWf2CiLW동당 cover 일러스트도 완전 취향이야. 저 미소 최고야. 사실 가사 의미는 아직도 몰라.원래 그런 곡이라고 했던 것 같기는 해.아무튼 좋으니까.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사들은 이거. 踊れ酔え孕め アヴァターラ新大系 춤춰라, 취해라, 잉태하라, 아바타라 신대계 さあ 皆舞いな 空洞で, サンスクリット求道系자, 모두 춤춰라 공동의, 산스크리트 구도계 抉り抜いた鼓動 咲かせ咲かせ 도려 뽑아낸 고동,.. 2026. 6. 23.
[하루 하나 잡소리] 이게 무슨 일이야~!! 26.06.22.273. 이거 대체 무슨 전개야??? 너 뭐야???? 아 은닉 시나리오 너무 좋아 진짜 끝내줘 너무 재밌어!오랜만에 간 탁도, 새로 시작한 탁도진짜로 너무 좋아! 세션 가고 싶네.....벌써 다섯시야.오늘은 뭔가 많이 쓰고 싶었는데, 피곤하다. 맞아, 오늘 그림 완전 잘그려졌어. 너무 만족스러워.아침이 밝고 일어나면 꼭 방에 올려야지.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지인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정말이지 고마운 사람들이야.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힘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덕분에 최악이 아닌 상태로 잘 수 있어. 요즘 일기를 엄청 짧게 쓰는 것 같은데 내일부터는 또 천천히 늘려봐야지.라고는 해도 내일 새벽 세션이 있어서 무리이려나 아무튼 이제 정말 자러 가볼게!모두들 좋은 밤 보내! 2026. 6. 23.
26.06.22. 빌타, 사계배웅 자동차 트레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3.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본업으로 돌아왔다 26.06.21.272. 오늘 세션 두 개 뛰었다는 말이다. 아 너무 아름다와...... 진심 너무 아름다와너무최고야진자 얼마나 최고냐면 이 그림 눈아파도 폰화면으로 하고 싶고이걸로 소설도 쓰고 싶음 진심 최고야..빌롱타이드는 최고다 오늘은 제목에서 말했듯이본업으로 돌아간 날이다.세션 두 개 했다는 말이고,둘 다 오늘 출발인 탁. 하나는 일드프랑스 도플생어 실종사건(실종인데 맨날 살인으로 만듦)이고또 하나는 크립트바운드 빌롱타이드 에프터탁. 제비랑 같이 일기일회로 다녀왔어.대충 스포일러랑 스포일러가 너무 쩔어서 스포일러임에도 스포일러 할 것 같더라니까.. 진심 최고야.너무좋아! 낮에는 간식 사먹고저녁 식사로는 좀 비싼 거 먹었어.오늘은 세션 말고는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오늘의 일기는 이정도네...그래도 .. 2026. 6. 22.
[Belongtied] 나나곰 가공 완전 깜찍해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2.
[하루 하나 잡소리] 자유의 여유를 누리며 26.06.20.271. 사실 과제 세 개 남았어 엄청나네와중에 각도 잘맞아서 개짱나 아무튼 가장 큰 과제가 끝난 김에 티알 뛰고 노는 중. 오늘 정말 웃긴 일 있었는데, 내 의자 바퀴가 잘 빠지는 편이거든.게다가 회색이란 말이야.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바퀴가 빠져서 굴러갔어.순간적으로 그게 쥐인줄 알고 존나 비명 질렀는데옆에 있던 룸메 언니가 뭔데? 하고 봤다가 같이 비명 질렀어.바퀴라도 나온 줄 알았대.바퀴... 긴 하지.아무튼 진짜 웃겼어. 오늘 낮에는 푸밤 마스터링, 저녁엔 그림을 왕창 그렸어.빌타 애들 다그리고 미온 애들 그리고.아, 과제 아직 남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찰나의 즐거움을 누리겠다. 내일은 일도플 출발~ 빌타 노블 타이만도 갑니다.아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 흐흐흐흫.. 2026. 6. 21.
26.06.20. 빌타, 미온 쨔무띠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