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
273. 이거 대체 무슨 전개야??? 너 뭐야????

아 은닉 시나리오 너무 좋아 진짜 끝내줘 너무 재밌어!
오랜만에 간 탁도, 새로 시작한 탁도
진짜로 너무 좋아!
세션 가고 싶네.....
벌써 다섯시야.
오늘은 뭔가 많이 쓰고 싶었는데, 피곤하다.
맞아, 오늘 그림 완전 잘그려졌어. 너무 만족스러워.
아침이 밝고 일어나면 꼭 방에 올려야지.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지인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
정말이지 고마운 사람들이야.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힘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최악이 아닌 상태로 잘 수 있어.
요즘 일기를 엄청 짧게 쓰는 것 같은데 내일부터는 또 천천히 늘려봐야지.
라고는 해도 내일 새벽 세션이 있어서 무리이려나
아무튼 이제 정말 자러 가볼게!
모두들 좋은 밤 보내!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도 앤캐를 보며 하루를 (0) | 2026.06.25 |
|---|---|
| [하루 하나 잡소리] 힘들어 졸려 피곤해 (0) | 2026.06.23 |
|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본업으로 돌아왔다 (0) | 2026.06.22 |
| [하루 하나 잡소리] 자유의 여유를 누리며 (0) | 2026.06.21 |
| [하루 하나 잡소리] 과제도 냈는데 왜 5시지 (0) | 2026.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