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1.
272. 오늘 세션 두 개 뛰었다는 말이다.


아 너무 아름다와...... 진심 너무 아름다와
너무최고야
진자 얼마나 최고냐면 이 그림 눈아파도 폰화면으로 하고 싶고
이걸로 소설도 쓰고 싶음 진심 최고야..
빌롱타이드는 최고다
오늘은 제목에서 말했듯이
본업으로 돌아간 날이다.
세션 두 개 했다는 말이고,
둘 다 오늘 출발인 탁.
하나는 일드프랑스 도플생어 실종사건(실종인데 맨날 살인으로 만듦)이고
또 하나는 크립트바운드 빌롱타이드 에프터탁. 제비랑 같이 일기일회로 다녀왔어.
대충 스포일러랑 스포일러가 너무 쩔어서 스포일러임에도 스포일러 할 것 같더라니까..
진심 최고야.
너무좋아!
낮에는 간식 사먹고
저녁 식사로는 좀 비싼 거 먹었어.
오늘은 세션 말고는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오늘의 일기는 이정도네...
그래도 아무튼 쩔었다고w
그럼 모두들 잘 자고, 내일도 세션 가득한 일정 보내!
말 나온 김에 녹잔디 전신 파야겠다, 내일은.
다들 굿나잇!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힘들어 졸려 피곤해 (0) | 2026.06.23 |
|---|---|
| [하루 하나 잡소리] 이게 무슨 일이야~!! (0) | 2026.06.23 |
| [하루 하나 잡소리] 자유의 여유를 누리며 (0) | 2026.06.21 |
| [하루 하나 잡소리] 과제도 냈는데 왜 5시지 (0) | 2026.06.20 |
| [하루 하나 잡소리] 하하 얘들아 저기 봐 해뜬다 하하 (0) | 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