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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자유의 여유를 누리며

by 까마귀대장 2026. 6. 21.

26.06.20.
271. 사실 과제 세 개 남았어

이런 거 있어도 되는 거냐고 국립냐루관

 

 

엄청나네

와중에 각도 잘맞아서 개짱나

 

아무튼 가장 큰 과제가 끝난 김에 티알 뛰고 노는 중.

 

오늘 정말 웃긴 일 있었는데, 내 의자 바퀴가 잘 빠지는 편이거든.

게다가 회색이란 말이야.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바퀴가 빠져서 굴러갔어.

순간적으로 그게 쥐인줄 알고 존나 비명 질렀는데

옆에 있던 룸메 언니가 뭔데? 하고 봤다가 같이 비명 질렀어.

바퀴라도 나온 줄 알았대.

바퀴... 긴 하지.

아무튼 진짜 웃겼어.

 

오늘 낮에는 푸밤 마스터링, 저녁엔 그림을 왕창 그렸어.

빌타 애들 다그리고 미온 애들 그리고.

아, 과제 아직 남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찰나의 즐거움을 누리겠다.

 

내일은 일도플 출발~ 빌타 노블 타이만도 갑니다.

아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 흐흐흐흫 티알로 가득한 인생이란!

시간 나면 녹잔디 전신 그려야지...

그리고 시간 나면 과제랑... 가애, 르네, 메이사 나나곰 파고.....

네레이드도 조금 다듬고... 와, 바쁘네!

반은 취미지만.

 

그럼 오늘도 모두 잘 자!

굿나잇, 앤드 헤브 어 나이스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