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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7. 이건 낙서 모음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8.
26.06.27. 의디 커미션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8.
[하루 하나 잡소리] 기력딸려 26.06.26.277. 낮에 소설도 왕창 읽고 그림도 그리고, 이사 도와주고 요리도 해먹었는데 아.....지친다...새벽이라 그런가?새벽에는 잡생각이 많이 든다던데.그래서 그런 걸까나. 세션 가고 싶다... 새벽에 헛생각 안하게그게 아니라도 세션 가고 싶다.. 세션...세션.... 웹소설도 읽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싶고근데하고 싶은 건 많은데근데 힘들어힘드네....졸리다.피곤해. 오늘 한 건 소제목에 다 적혀 있으니까.....오늘은 이정도로 적고 자러 갈래.의지가 없다.힘들어. 모두들 좋은 밤 보내.굿나잇, 굿모닝. p.s. 오랜만에 불닭 먹어서 그런지 속뒤틀림 뒤질 것 같다.p.s. 또 수도꼭지가 고장났어 요즘 자주 고장나네 2026. 6. 27.
[하루 하나 잡소리] 하 이 재미를 잊고 살았다니 26.06.25.276. 진짜 어떻게 살았지 진심 개오랜만에 웹소설 이만치 읽어서존나 시간 가는 줄을 몰랐네하 진자 개재밌다...내가 과제만 없었어도 진짜 와아니 개재밌네..... 요즘 읽고 있는 거.. 섭남파업. 한 380화대였나? 거기서부터 싹 정주행 중. 지금 600화 넘었어.스토리 진심 개 흥미진진해.그리고 형이 좀 웃김.아 너무 재밌다 이거 어떻게 흘러갈지 감도 안잡혀.이 재미를 그동안 어떻게 잊고 살았지?TRPG도 끝내주게 재밌지만 이건 그거랑 다른 재미인데진심 너무 좋네..어서 자고 일어나서 나머지도 읽어야지.커미션도 좀 하고 그래야 하긴 하지만....남는 시간동안 열심히 읽어야겠다.이 다음이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해! 아, 그러고 보니 내일은 치아바타 사러 가야 하는데.오늘도 3시쯤 .. 2026. 6. 26.
결국 인실각 공개 NPC랑 커미션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6.
[안녕, 또 언젠가!(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 요네즈 켄시 언젠가의 일기에 썼던 노래야.요네즈 켄시가 작곡 작사한 노래.물론 노래도 요네즈 켄시! [호랑이에게 날개]라는 드라마의 주제가래. 이건 처음 알았어.그래서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구나 싶네. 주로 듣는 건 역시 원곡과 동당의 커버곡!둘 다 좋아해. 자주 듣는 건 동당이지만 말이지. 요네즈 켄시 원곡https://youtu.be/-wb2PAx6aEs?si=0le3_KyR1TH2yj-y 동당 cover.https://youtu.be/jP2M7eNGnnk?si=mA7xzYEcfi2vZpE_ どこから春はるが巡めぐり来くるのか어디에서 봄이 돌아오는지 知しらず知しらず大人おとなになった모르게 모르게 어른이 되었어 - 瞬またたけ羽はねを広ひろげ 気き儘ままに飛とべ반짝여라 날개를 펼쳐 마음대로 날아 どこまでもゆけ어디로든.. 2026. 6. 25.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도 앤캐를 보며 하루를 26.06.24.275. 아우 우리 애들 귀여워 너무 귀여워, 깜찍해 딱 여기까지 써두고 탐라 구경하고 그림 폴더에서 허우적댔어.어휴.....그래 즐기자 즐겨. 얼마 전에 엄청 오래된 앤오님한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무려 자관의 뉴짤과 함께 말야!진심 너무 귀여웠어... 아 정말이지 최고인 것 같아.너무 좋더라... 나도 또 그려서 드려야겠다. 이 자관은 곧 1500일 되는 자관이야.장르 커뮤에서 만났어.정확하게는 말이지, 장르계에서 먼저 친해진 오너님이랑 같이 그 장르 기반 커뮤를 갔어.소꿉친구 설정까지 짜서 말이지.그리고 거기서 성사가 된거야.이것도 벌써 4년이 넘은 이야기네.커생 극초반의 일이니까, 정말 엄청 오래되었구나. 여전히 애호하고 있어. 사실은 말이지, 1000일 기념으로 시나리오 써.. 2026. 6. 25.
[시몬아스] 앤오님이 주셨음 개뽀쟉스티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5.
[야라라라(ヤラララ)] - 뭐든지모에화 가수는 카사네 테토.요즘 이 친구 많이 보이더라.MV 보면 번호 점점 올라가던데 꽤 재미있는 설정이라고 생각.정확히 어떤 스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난 이거 ㅌ티알 지인이 패러디해주면서 알았는데 노래 정말 좋더라... https://youtu.be/T24rF_x0TmQ?si=wWvd-y733kE9k82i 千里眼を持つという友よ 천리안을 가졌다 생각하는 친구여 足元の石も見えぬか? 네 발 앞 돌멩이는 보지 못하는가? 遥かな旅を行く友よ 먼 삶의 길을 여행하는 친구여セイレーンの声に惑わされたか?세이렌의 목소리에 홀려버렸는가? ヤラララ、一歩ずつゆっくり 야라라라, 한 발짝씩 차근차근ヤラララ、もっと着実に야라라라, 더욱 착실하게ヤラララ、程遠くても야라라라, 한참 멀었더라도ヤラララ、やめられないんだ야라라라, 그만둘 수.. 2026.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