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일기에 썼던 노래야.
요네즈 켄시가 작곡 작사한 노래.
물론 노래도 요네즈 켄시!
[호랑이에게 날개]라는 드라마의 주제가래. 이건 처음 알았어.
그래서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구나 싶네.
주로 듣는 건 역시 원곡과 동당의 커버곡!
둘 다 좋아해. 자주 듣는 건 동당이지만 말이지.

요네즈 켄시 원곡
https://youtu.be/-wb2PAx6aEs?si=0le3_KyR1TH2yj-y
동당 cover.
https://youtu.be/jP2M7eNGnnk?si=mA7xzYEcfi2vZpE_
どこから春はるが巡めぐり来くるのか
어디에서 봄이 돌아오는지
知しらず知しらず大人おとなになった
모르게 모르게 어른이 되었어
-
瞬またたけ羽はねを広ひろげ 気き儘ままに飛とべ
반짝여라 날개를 펼쳐 마음대로 날아
どこまでもゆけ
어디로든지 가라
-
生うまれた日ひからわたしでいたんだ
태어났을 때부터 나였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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