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하루 하나 잡소리] 나 오늘도 특별한 일 없이 26.05.31.251. 반복되고 있는 하루지만~ 옛날에 엄청 좋아했던 노래다. 가사가 완전 이쁨.나중에 멋진 문장에 올려둘까 봐.아, 그러고 보니 좋은 문장 카테고리가 두 개이긴 한데 말이지...뭐랄까 첫 번째는 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고.두 번째는 그냥 아름다운 문장,마음에 와 닿는다기보단 그냥 그 문장 자체로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는?약간 그런 거 위주로 해 놨는데.그냥 하나로 합쳐놓을까...쩝. 일단은 그냥 둘래. 로션을 평소에 안 발랐더니, 한여름인데도 피부껍질이 막 벗겨져.여러분 로션 잘 바르세요.피부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콧구멍이 부었는데 왜인질 모르겠네.좀 춥게 자서 그런가.그런 것 치고 감기는 아닌데.아, 벌써 4시 반. 방금 진짜 존나 멋진 문장을 하나 떠올렸어.아르카나 합.. 2026. 6. 1. [Belongtied] 이게 바로 우리 GMPC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1. 오너캐로 여름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31. [하루 하나 잡소리] 백만 년만의 외출(체감) 26.05.30.250. 이젠 학교도 거의 안 나가니까 말이지. 날 드럽게 덥드라.진짜 너무 더웠어....사실 제일 더울 때 나가긴 했어.세션이 있어서 일찍 나갔다 왔거든.한 1시쯤 나가서 4시쯤 들어왔나.원래 3시 세션인 거 조금 미루고 가긴 했지. 투표날에 본가에 가질 못해서 사전투표를 했어.모두들 투표하세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투표를 해야 합니다. 가만 있는다고 그지같은 세상이 좋아지진 않아요 어쩌고. 가는 김에 장도 봐왔어.점심은 그쪽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사뭄.버스가 되게 늦게 와서 결국 4시로 미룬 것도 20분 정도 더 미뤄야 했어. 죄송하다. 참, 잃어버린 반지를 찾았어.여름 바지 주머니에 있더라.아마도 작년부터 있었던 것 같아..아무튼 찾아서 기쁘네. 오늘 세션은 푸르가토리.. 2026. 5. 31. [써니] 후기 2026.05.30.2011년 작 / 강형철실사영화 / 코미디, 청춘, 드라마 씨발............씨발...........씨발.........씨발.................. 2026. 5. 30. 「Fate/」 이상을 안고서 "이상을 안고서 익사해라" 사실 이걸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SNS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다.문장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기록. 2026. 5. 30. [하루 하나 잡소리] 꼬냐~ 26.05.29.249. 놀다 보니 다섯 시군. 젤리 진짜 댕귀엽다. 최고다.아 귀여워..... 오늘은 미라클 모닝을 했다.한..... 9시 반 정도?왜냐하면10시에 수업이 있으니까.오프라인 면담.이거 안가면 F야 어쩔 수 없다. 거기 가서 한 화 쓰고....교수님 함 뵙고.졸업 프로젝트 어떻게 되는지 좀 듣고.발등에 불 붙여서 오고?점심은 콘푸로스트.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간식으로는 떡볶이. 오늘 한 화를 겨우 완성했다.그것도 반 정도는 어제 했고, 러프는 그제 짜 둔 거.한마디로 한 게 없다는 소리지. 그래도 낮잠 좀 자고 난 이후엔 마스터링도 하고 그림 마감도 했다고?오늘 합작 그림 다그림.레이어 분리...아 했어야 했는데.귀찮기도 하고.... 벅벅이미 냈으니까 그냥 있으련다. 오늘 마스터링은.. 2026. 5. 30. 26.05.29. 아르카나 합작, 티알캐 캐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30. [하루 하나 잡소리] 왜 마스터링을 시작하셨나요? 26.05.28.248. 그러게요 정신 차리고 나니 마스터였어요. 이게 갑자기 왜 나왔냐면...오늘은 내 마기로기 GM 데뷔 세션이었고마침 디코방에서 이게 나왔거든. 사실 마스터링 시작한 건 그냥 상대 캐랑 더 놀고 싶어서 타이만 헤딩을 시작한 게 처음이긴 했어.그때 내 앤오들이 다 티알이란 걸 단 한 번도 안 해봤어서기왕이면 커뮤 2차 다인탁 정도는 다녀본 내가 잡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했거든.지금은 내가 갔다 온 게 너무 즐거워서 다른 사람들 영업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 사실 기본적으로 난 GM보단 PL이 맞는 것 같아.연출이나 즐겁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역시 내가 하는 게 좋달까.마스터링을 하더라도 기왕이면 내가 다녀온 다음에 하고 싶어. 타이만은 여전히 자주 까는 편이야. 소설책 읽는.. 2026. 5. 29.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