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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나 오늘도 특별한 일 없이

by 까마귀대장 2026. 6. 1.

26.05.31.
251. 반복되고 있는 하루지만~

웃고 있어서, 그것만으로 좋아~

 

 

옛날에 엄청 좋아했던 노래다. 가사가 완전 이쁨.

나중에 멋진 문장에 올려둘까 봐.

아, 그러고 보니 좋은 문장 카테고리가 두 개이긴 한데 말이지...

뭐랄까 첫 번째는 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고.

두 번째는 그냥 아름다운 문장,

마음에 와 닿는다기보단 그냥 그 문장 자체로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는?

약간 그런 거 위주로 해 놨는데.

그냥 하나로 합쳐놓을까...

쩝. 일단은 그냥 둘래.

 

로션을 평소에 안 발랐더니, 한여름인데도 피부껍질이 막 벗겨져.

여러분 로션 잘 바르세요.

피부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콧구멍이 부었는데 왜인질 모르겠네.

좀 춥게 자서 그런가.

그런 것 치고 감기는 아닌데.

아, 벌써 4시 반.

 

방금 진짜 존나 멋진 문장을 하나 떠올렸어.

아르카나 합작 건인데 꽤 마음에 들어.

설정 그쪽에다 올려놔야겠다.

 

오늘은 마기로기 지엠을 섰어. 1탁.

막지피티. 개그 시나리오야. 꽤 재밌어.

사실 이래저래 헷갈리기도 하고, 뭔가 PL들한테 많은 걸 바라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

그치만 다들 재미있어해 주셔서 기뻐.

언제나 즐겁게 해주고 싶습니다.

내 탁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

이렇게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한다는 걸 느끼면 성취감이 엄청나.

누가 웃어주면 정말 기분이 좋지...

다른 탁도 이렇게 몰아주고 싶어. 잘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야!

물론 GM말고도 PL로도.

GM님이 이 탁 모는 거 정말 재밌다, 라고 느낄 수 있는 플레이어가 되고 싶어.

 

낮에는 플ㄹㅔ이어로 마기로기 다녀왔는데,

음.

그래.

내 캐는 아무래도 바보인 것 같아.

뭐...

아무튼 재밌으면 된 거 아닐까나.

 

그럼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

다들 잘 자, 좋은 밤! 새로운 날도 즐겁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