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1.
252. 주어 시로하 시나리오

근데 사실 비명 지르는 데까진 안 갔다.
지금까지 한 거
일상 누리기
시로하가 무슨 생각 하고 사는지 의심하기
너무나 평화로운 일상에 두려워하며 떨기
완주자들의 안쓰러워하는 걸 보기
어.... 그정도?
이 앞에 대체 뭐가 있을지 너무 두려움.
나 지금 사계배웅이랑 인실각 가고 있단 말이지.
이거 둘 다 시로하 시나리오인데.
아....
습.
아....
아너무두렵네ㅋ
별개로 이거 약간 무드랄까 톤앤매너가 나랑 너무 잘맞음 취향이야.
문장이 좋네.
앞으로 얼마나 죽을지 기대해 주세요 www
아무튼 오늘부터 새벽세의 시작이다.
과제, 성경읽기 안했구요.
그나마 그림은 좀 그렸네요. 네.
그래도 오늘은 좀 일찍 끝난 편.
시간이 부족하진 않을 거라고 했으니까 다행이지.
오늘부터 6월 동안 계속 새벽세야. 아 기대되네.
별개로 내 건강은 X되겠지.
곧 기말인데... 이것도 신경 써야 하고.
아. 배고파.
오늘 세션에서 요리하고 고기 먹는 장면 나왔는데.
오너는 왜 배고파해야 하는가....
아무튼 오늘 일기는 이정도.
이것 말고는 그다지 큰 그게 없었어서.
네, 그럼.
모두들 굿나잇, 앤드 헤브 어 나이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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