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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아니 시발 아니 스발

by 까마귀대장 2026. 6. 3.

26.06.02.
253. 그만, 그만 패길 제안한다 그만

시발살려줘

 

 

 

아니 인실각 미쳤네

뭔 30분마다 분위기가 바뀜

하근데

아직

아직 독극물 시작도 안했다고?

시발

시발

시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라.

네 살려주세요.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아냐 어차피

진행상 죽는 건 확실하니까

네네, 죽이실 거면 끝내주게 죽여주세요. 네.

 

다들 알피 진짜 짱맛있고

이거뭔내용인지 모르겠고

살목지 귀신은 다시 봐도 류크 닮음.

 

오늘 일기 끝.

지금 5시 반 될 때까지 안 자서 대가리 아픔.

내일은 과제 해야지...

 

그럼, 굿나잇은 애매하고...

다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