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날짜에 대해서

by 까마귀대장 2025. 9. 26.

흠. 존나 길군.

 

25.09.25.

3. 날짜에 대해서

 

내가 이 '하루 하나 잡소리'를 시작한 이래로(3일) 모든 글은 꼭 다음 날로 기록이 된다.

왜냐고?

당연히 내가 존나 늦게 처 자기 때문이지.

나의 하루는 아직 전 날짜에 머물러 있는 셈이다.

 

애초에 날짜란 무엇인가, 밤 12시를 기준으로 하루를 나누는 기준이 아닌가.

하지만 하루라 함은 자고 일어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까지를 의미하는 거다.

 

내가 지금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정상이다. 나도 잘 모르겠거든.

사실 지금 상태가 좀 졸려서(아무래도 4시다 보니) 제정신이 아니다.

생활패턴 진짜 *됐다. 하하.

 

아무튼 나는 항상 글을 쓰는 날의 전날 날짜를 쓴다.

아직 나의 하루는 끝나지 않았으니까.

 

만약 내 글 속의 날짜와 게시글 작성 표기 날짜가 같다면 칭찬해 줘라. 그날은 내가 일찍 잔 날이니까.

우리 모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인간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