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1.
262. 존나.......... 존나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그리고 해뜬다. 일단 좀 잘게.
나 9시부터 강의니까 말이지.
그럼 굿나잇!
그래. 나다.
아침에 쓸 예정이었으나 결국 미루고 미루다 저녁 다섯 시에 쓰는.
그래도 쓰긴 하니까 된 거 아닐까?
중요한 건 썼다는 거다, 그런 거야.
아무튼.
새벽세 엔딩 후기를 겸사겸사 쓰려고 했는데...
하 스포일러할까봐 차마 하질 못하겠다.
일단 확실한 건, 존나 끝내주는 시나리오였단 거다.
구성부터 진행, NPC 매력, 스토리...
나는 존나 좋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존나 좋았어.
얼마나 좋았냐면 드림할 것 같음.
하....
내아기햇살아진짜귀여워죽겠네.
커미션 넣고 싶다...
낮에는
강의하나듣고...
잤군.
아, 아래쪽 편의점에 다녀왔어.
편의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거든.
날씨가 엄청나게 좋아서, 거기서 먹고 왔어.
6월치고 춥더라.
하늘은 맑고 공기는 청량하고.
바람은 적당히 시원한데다 햇살은 따뜻했지.
너무 좋아서 기숙사에 들어가기 싫을 정도였어.
과식을 좀 하긴 했는데 그마저도 좋더라...
아, 피자 먹고 싶다.
오늘도 날씨가 무쟈게 좋던데, 그로 인해 일어난 해프닝은 오늘자 일기에 쓸게.
그럼 나는 이만 졸려서, 자다 온다!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좋아하는 것에 이유가 필요할까? (0) | 2026.06.14 |
|---|---|
| [하루 하나 잡소리] 졸려 (0) | 2026.06.13 |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일찍 잘게 (1) | 2026.06.11 |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 써야 할 거 미리 (0) | 2026.06.09 |
| [하루 하나 잡소리] 시발아니라이터님어디사세요? (0) | 20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