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3.
203. 그러니까 진짜로

오늘......
마기로기 합작 마감하고
마도대회 하고
파판... 좀 돌리고
왜
왜 뭔가 한 거 많은 것 같은데
왜 한 것 같지가 않지?
음, 일단은
뭔가
인세인 지엠을 하게 됐다.
굿~~!
어
어떻게든 되겠지?
더 게이트 라는 시나리오인데, 현대 판타지, 헌터물 쪽이라고 한다.
되게 흥미로워. 나도 해보고 싶어.
기왕이면 지엠피씨로 들어가 보고 싶은데, 많이 어려우려나.
한 번 읽어봐야겠다.
요즘 현판 하고 싶어.
그리고 마도대회.
간신히 합작 마감을 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잘 나왔어. 마음에 든다.
특히 여우가 잘 나왔어.
마도대회 예선전.
이랑vs 파이전이다.
2회전에서 처음으로 만난 녀석과 또 만났다.
이번에도 파이한테 졌어.
이번엔 패자부활전은 없어서 이대로 끝이다.
하지만 솔직히 정말로 재밌고, 정말로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마도대회는 정말... 매 회가 레전드.
이번에 근데 주운이 나락가긴 했다.
ㅋㅋ
ㅋ....
ㅋㅋㅋㅋㅋ
대흉살의 영역전개.
쉽지않아.
그리고 조금만 더 신중하고 혼특저항 기억하고 있었으면
이길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정말로 아쉽다.
다음에는 잊지 말아야지.
오늘 지인이 파판에서 꽤 돌아다니시길래 따라 들어갔다.
그리고 뭔가 토벌전에 다녀왔다.
기믹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해서 엄청나게 즐거웠어.
탈것도 금방 얻고, 3시간 정도 남아있었는데 나올 땐 45분 남았더라.
너무 재미있었어!
대충.. 그정도?
이제 곧 4시니까, 슬슬 자러 가볼게. 내일은 수업도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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