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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뭐쓰지

by 까마귀대장 2026. 4. 14.

26.04.13.
203. 그러니까 진짜로

 

뭐쓰지

 

오늘......

마기로기 합작 마감하고

마도대회 하고

파판... 좀 돌리고

왜 뭔가 한 거 많은 것 같은데

왜 한 것 같지가 않지?

 

음, 일단은

뭔가

인세인 지엠을 하게 됐다.

굿~~!

어떻게든 되겠지?

더 게이트 라는 시나리오인데, 현대 판타지, 헌터물 쪽이라고 한다.

되게 흥미로워. 나도 해보고 싶어.

기왕이면 지엠피씨로 들어가 보고 싶은데, 많이 어려우려나.

한 번 읽어봐야겠다.

요즘 현판 하고 싶어.

 

그리고 마도대회.

간신히 합작 마감을 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잘 나왔어. 마음에 든다.

특히 여우가 잘 나왔어.

 

마도대회 예선전.

이랑vs 파이전이다.

2회전에서 처음으로 만난 녀석과 또 만났다.

이번에도 파이한테 졌어.

이번엔 패자부활전은 없어서 이대로 끝이다.

하지만 솔직히 정말로 재밌고, 정말로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마도대회는 정말... 매 회가 레전드.

 

이번에 근데 주운이 나락가긴 했다.

ㅋㅋ

ㅋ....

ㅋㅋㅋㅋㅋ

대흉살의 영역전개.

쉽지않아.

그리고 조금만 더 신중하고 혼특저항 기억하고 있었으면

이길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정말로 아쉽다.

다음에는 잊지 말아야지.

 

오늘 지인이 파판에서 꽤 돌아다니시길래 따라 들어갔다.

그리고 뭔가 토벌전에 다녀왔다.

기믹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해서 엄청나게 즐거웠어.

탈것도 금방 얻고, 3시간 정도 남아있었는데 나올 땐 45분 남았더라.

너무 재미있었어!

 

대충.. 그정도?

이제 곧 4시니까, 슬슬 자러 가볼게. 내일은 수업도 있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