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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미친 졸려

by 까마귀대장 2026. 4. 16.

26.04.15.
205. 졸려 시발

 

 

3시인데 두통이

 

슬슬 몸이 한계를 느끼는 건가.

 

오늘, 과제 마감일.

반절 정도 써놓고 못냈다.

스토리 자체는 어느 정도 다 짠 듯. 내일 다듬어서 제출해야지.

 

그리고 도쿄사흉, 출발했다.

낮에 나나곰하고 좀 급하게 마감했어.

결과물? 솔직히 개마음에듬.

 

그리고 도쿄사흉 정말 재밌다.

솔직히 약간

요즘 이정도로 낯선 사람? 이랑은 처음인데

진심 좋아. 재밌어.

 

내일이 기대되네.

스샤토도 내일 끝나니까.

최고다제~~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