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205. 졸려 시발

슬슬 몸이 한계를 느끼는 건가.
오늘, 과제 마감일.
반절 정도 써놓고 못냈다.
스토리 자체는 어느 정도 다 짠 듯. 내일 다듬어서 제출해야지.
그리고 도쿄사흉, 출발했다.
낮에 나나곰하고 좀 급하게 마감했어.
결과물? 솔직히 개마음에듬.
그리고 도쿄사흉 정말 재밌다.
솔직히 약간
요즘 이정도로 낯선 사람? 이랑은 처음인데
진심 좋아. 재밌어.
내일이 기대되네.
스샤토도 내일 끝나니까.
최고다제~~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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