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4.
204. 예아 오늘도 다섯 시

그래도 도쿄사흉 그림은 다 그렸다.
이예이~
내일은 나나곰 좀 파고...
과제 해야지.
가장 중요한 걸 젤 미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내일 제때 끝낼 수 있겠지?
그래도 도쿄사흉 10시부터니까~wwww
오랜만에 좀 사이가 멀어진(아마도 내가 일방적으로 멀어진 거긴 하지만) 지인이랑 디코를 좀 했다.
단둘이선 아니고, 여럿이 모여 있는데 살짝 끼어서.
뭐어......
조금 좋긴 했다.
근데 그만큼 스트레스기도 해서...
차라리 나쁜 사람이었으면 더 편했을 텐데.
착한 사람이라서 더 힘든 것 같다.
이것도 이기적인 생각이네.
아무튼 오늘은 그림 그리다가 늦었고...
세션은 없음
할 일은 많음.
푸가밤 몰아주기로 한 거 설정 확인하고,
방 세팅하고....
막지피티 날짜 추산, 더 게이트 방 만들기.......
그리고 티알 날짜 빠진 거 있나 확인하고,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 한다.
으으, 진짜 할 거 많네.
......일단은 다섯시라
잠부터 자야하긴 해 ㅋㅋ
아 책 읽어야 하는 것도 세 권이나 있는데.
웹소설까지 치면 한참이고...
님들은 나처럼 할 일 미루지 마시게 ㅎㅎ
존나 부메랑처럼 돌아온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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