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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일찍 자겠다 다짐한 게 3일 전인데

by 까마귀대장 2026. 4. 15.

26.04.14.
204. 예아 오늘도 다섯 시

음~ 왜 일이 안 주는 것 같지?

 

그래도 도쿄사흉 그림은 다 그렸다.

이예이~

내일은 나나곰 좀 파고...

과제 해야지.

가장 중요한 걸 젤 미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내일 제때 끝낼 수 있겠지?

그래도 도쿄사흉 10시부터니까~wwww

 

오랜만에 좀 사이가 멀어진(아마도 내가 일방적으로 멀어진 거긴 하지만) 지인이랑 디코를 좀 했다.

단둘이선 아니고, 여럿이 모여 있는데 살짝 끼어서.

뭐어......

조금 좋긴 했다.

근데 그만큼 스트레스기도 해서...

차라리 나쁜 사람이었으면 더 편했을 텐데.

착한 사람이라서 더 힘든 것 같다.

이것도 이기적인 생각이네.

 

아무튼 오늘은 그림 그리다가 늦었고...

세션은 없음

할 일은 많음.

 

푸가밤 몰아주기로 한 거 설정 확인하고,

방 세팅하고....

막지피티 날짜 추산, 더 게이트 방 만들기.......

그리고 티알 날짜 빠진 거 있나 확인하고,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 한다.

으으, 진짜 할 거 많네.

......일단은 다섯시라

잠부터 자야하긴 해 ㅋㅋ

아 책 읽어야 하는 것도 세 권이나 있는데.

웹소설까지 치면 한참이고...

님들은 나처럼 할 일 미루지 마시게 ㅎㅎ

존나 부메랑처럼 돌아온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