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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안 해

by 까마귀대장 2026. 4. 13.

26.04.12.
202. 힘들어

안할거야

 

 

요즘 왜 이렇게 기력이 딸리는지 모르겠다.

자꾸 늦게 자고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오늘은 샌드위치 시켜먹은 거랑, 

플로우 보다 만거랑,

그림그린거랑,

서울묵시록 한 거 밖에 없다.

이상.

일기 끝.

 

그나저나 이거 요즘은 관성적인 느낌으로 하는 것 같아...

얼마 전까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말이지.

왜일까?

 

그리고 혈중 현판헌터물 농도 딸림.

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