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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그래, 나다.

by 까마귀대장 2026. 4. 10.

26.04.09.
199. 이제 일찍 잘 거라던 그 까마귀놈이다.

 

쌰갈 ㅋㅋ

 

 

2시 22분.

와 ㅋㅋㅋ

그래도 222네 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쩌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맞긴 해.

원래 오늘 새벽 세션 있었거든, 2시까지.

비록 터지긴 했지만, 음.

뭐.. 그걸 생각하면 이 시간인 게 맞지.

비록 내일 내가 9시즈음엔 일어나야 하지만?

ㅋㅋ

음.

조졌을지도.

 

오늘은 스샤토 오프라인 탁이랑,

호질 온라인 탁 갔어.

오프라인 탁은 친구가 모는 거. 수업의 일환이었지

근데 음, 걘 안 가봤고 난 가봤다 보니.. 이것저것 참견하게 되어버렸어.

역시 좀 그렇겠지, 과한 참견은.

다음에는 조금 더 조용히 있어야 할 것 같아.

 

오늘 친구한테 고민을 조금 털어놓았어.

으음, 좀 사이에 끼워둔 기분일까 미안해지네.

오늘은 뭔가 미안한 일이 가득한 것 같아.

 

호질 온라인탁은 내가 모는 거였어.

엔피씨 대화 부분이 좀 과하게 늘어진 게 아닐까 걱정이 돼.

다들 재미있다고 하기도 하고 마스터링은 기세라지만... 재미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재미있게 가고 있던 탁이 잠정 중단 상태가 될 것 같아. 기존 일정에 비해 많이 늘어지긴 했지.

원래라면 진작 끝났어야 하거든.

으음, 사실 초반에 내가 조금 미룬 것도 있어서... 그게 조금 마음에 걸려.

다들 오케이해주시긴 했지만...

부디 터지진 않았으면 좋겠네.

터지면 어쩔 수 없지만서도.

 

참, 캠페인 관련 자료를 받았어.

역시 흥미로운 세계관~~

그치만 원래 지인이랑 같이 가려 했는데, 어쩌면 혼자 가게 될지도 모르겠어.

워낙 바쁘다 보니... 하차할지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

어쩔 수 없지. 바쁜 건...

워낙 세션도 많이 가고 하니까.

그래도 같이 갈 수 있음 좋겠다!

 

오랜만에 게임 개발하는 거 회의에 슬쩍 끼어 있었어.

여전히 보기만 해도 재미있어.

 

오늘은 이쯤 하고 잘래. 이미 많이 늦기도 했고.

일찍 자기로 했으니까, 응.

굿나잇!

 

+참, 오늘 저 짤을 쓰는 김에 말하는 건데. 누가 모니터링 노래 초반에 DECO-! 하는 게 영역전개 같아서 쩐다는 이야기를 보고 계속 그 부분만 생각이 남 ㅋㅋㅋㅋ ㄹㅇ 웃기고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