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170. 자꾸 시날집 사모음;

더 큰 문제: 갈 사람도, 갈 시간도 없다...
안 까 본 게 반은 넘는다
플레이어로 가고 싶은 것도 왕창이다
이러니 나는 좃댔다.
근데 진지하게 내가 시날집에 용돈을 존나 털어서
체감상 한 200만원은 지른 거 같음. ......그 이상일지도?
이제 슬슬 모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좀 털어야 하는데
큰일났다 진짜.
오늘은 티알은 없고, 교양 수업 하나 있어서...
들으면서 백업했다.
할리우드 마기로기.
근데 오류 레전드 많이나고... 암튼 그래서 이번에도 거의 5시간쯤 걸렸음;;;
와중에 또 업로드가 안되서 울 뻔 했다.
길이 문제더라고.
2번으로 나눠서 올렸다.
오늘 학교 앞에 떡볶이 트럭이 와서 그거 사먹었다.
저녁은 참치에 김자반하고 햇반 비벼서 먹음. 맛있었어.
내일은 아마도 마라탕 먹을 것 같다.
좀 과소비이긴 하지만, 한 번씩 먹어줘야 행복해.
으음, 물론 이러고.. 한동안은 좀 사려야지.
아직 다페에서 사고 싶은 것도 다 못 샀다고?
참, 다페에 갈 때 아무래도 캐리어를 챙겨가야 할 것 같다.
이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진지하게.
으으음. 다페 가기 전에 집에 좀 다녀와야 할지도...
아슬아슬하게 될 것 같다 하면 안 챙겨도 되겠지만...
부피 자체는 괜찮은데 무게가.
아무래도 책이다 보니..
슬슬 매드 메리지 준비를 해야겠다.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롤꾸라던가, 브금이라던가. 하고 싶은데...
내 기력이 받쳐줄지 모르겠다.
사실 사이트 구독도 안해서 ㅋㅋ API는 못건드리지만...
롤꾸 시트 써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내일 아침에는 오랜만에 친구랑 조식 먹으러 가기로 했다.
후렌치 토스트가 제일 끌려.
매실도 오랜만에 마실 예정이라 기쁘다.
그러니까 일찍 자야지.
참, 오늘 오랜만에 자캐세계관 디코에서 놀았다.
지인이 호질 가고 업야담도 간대서.. 은근슬쩍 끼어보려고!
항상 GM&PL로만 갔어서, 플레이어 플레이어로 가보고 싶다.
오리지널은 처음이기도 하고.
재밌으면 좋겠다!
암튼 오늘은 이 정도! 이제 자러 갈 거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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