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8.
167. 일으키니까, 줄일 필요가 있는데

이렇게 말하는 게 넓게 보면 티알 관련이라는 게 존나 레전드인 듯.
시나리오집에 욕심 내는 것도 그렇고...
티알 친구들에게 욕심 내는 것도 그렇고.
RP나 캐릭터성 그런 것에도 욕심 내는 나는야 욕심쟁이.
오늘 간 건 노나그램과 만년혼.
각각 은닉 CoC랑 마기로기다.
노나그램의 경우 마법사&마물 페어라 엄청 기대했던 거.
만년혼은 새벽야차팟이었다.
덕분에... 졸려.
존나졸려.
으으, 내일은 학교 올라가야 하니 비교적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도.
그래도 이 정도면 생각보다 일찍 끝난 거 아닌가?(2시에 마쳤다. 지금은 3시)
이번에 지엠의 날이라던가 해서 시날집 같은 데에 돈을 좀 썼더니
다페 때 쓸 돈이 좀 간당하다.
원래 목표대로면 좀 남기려 했는데
절대 무리 젯다이 무리
와중에 하나는 못 샀어. 아직 고민 중이다.
으으, 너무 욕심 부리나 싶고...
그치만 역시 갖고는 싶고...!
흐앙 쉽지 않다.
이제 좀 한동안은 사릴라구.....
될 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조절이 안 될 것 같아서 생활비는 또 따로 빼놨다.
허리띠 졸라매고 아껴서 시날집에 많이 써야지...
사실 있는 것도 거의 안 읽었기는 한데, 음.
.....하하!
돈을 좀.. 아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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