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5.
164. ㅅㅂ 존나 개쩌는거라고

아직 기능 쓴 건 찾기 바꾸기밖에 없지만
가장 렉이 덜한 메모장이 찾기 기능 글자수가 있는 시점에서
존나 혁명이다
와
언제 일일이 다 바꾸고 있나 두려웠는데 하....
노트패드 존나 만세
개발자 친구가 이걸 추천해줬는데, 다운받아보길 정말 잘했다.
이미.. 손목은 반쯤 맛이 갔지만.
오늘 하루는....
여가 시간은 대부분 백업으로 보내고,
스샤토 가던 거 좀 가고
그랬다.
오늘은 대면 수업이 둘이었기 때문에 그거 들으러 가느라 조금 바쁘기도 했고...
맞아,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티알 수업을 들어보았다.
오티라서 그런지 어떻게 진행할 지, 티알의 정의는 무엇인지 배웠는데 벌써 흥미로워.
교수님의 목표가 전원 마스터링 경험 만들기라고 하더라.
진짜 너무 기대돼.
각색 수업은... 음, 그렇게까지 끌리지는 않아.
그래도 배우다 보면 재미가 있어질지도. 흥미 자체가 없는 건 아니라서.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났어.
으으, 사실 오늘도 살짝 실수해버렸어.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
다음에는 더 조심해야지.
오늘 갔던 티알은 스샤토다.
밴드로 교장쌤 개패고옴.
나름 해피?엔딩? 이라고?
참, 백업하다가 막혀서 개발자 지인한테 님헬프했더니
그래, 대표 사진에 저걸 추천해줬다.
와.
행복하다.
근데............ 로그 백업하려고...... 어디까지 가는 거지......?
........
아무튼 잘 되면 된 거 아닐까?!
오늘은 이정도! 그리고 슬슬 머리가 아파서, 들어가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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