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3.
162. 곧 잘 거라 졸린 건 해결~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니 구라같다
오늘. 개강했다.
교양수업, 하나 있었는데
입학식이라고 교양 다 휴강이더라.
그냥 학교 산책하고 온 사람 됨.
그리고 배고파.
밥을 좀 부실하게 먹었음 ㅇ.ㅇ
오늘 세션은 업야담이다.
일정이 좀 있긴 했어서(사실 노느라) 조금 빡빡하게 마감했다
판정 실수도 해서 죄송할 따름...
업야담 2부 시작인데, 1부에서랑 성격이 달라져서 새로운 느낌이었다.
취향이랄까, 익숙함은 이쪽이 더.
그리고 귀여운 거 나옴.
개인적으로 네카 토큰들이 정말 귀엽게 잘 나왓다.
곧 두 시다.
오늘부터는 일찍 잘 겨.
이만 자러간다.
으음 일기가 짧아진 건 아쉽지만...
아!!!!!!!1
중요한 거.
오늘. 세션중에.
디따 큰 나방 나왔다.
조금만 더 컸으면 진짜 팅커벨이다.
덕분에 자던 친구를 깨워버렸는데 좀 미안하다.
그치만 진짜 비명 지를 만 한 크기였다.
...그래도 미안해, 사랑해, 화내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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