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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와! 네 시!

by 까마귀대장 2026. 3. 7.

26.03.06.
165. 일주일 만에 이 시간에 자는군.

 

왜 이렇게 됐냐면 말이지

 

야차플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으흐흑 으흐흐흐흨

다들 야차플 할 때 '와, 부럽다~' 했는데!!!

나도 드디어 야차플을 간다고!!!!!!

물론? 건강에 좋지는 않다.

그리고 사실?

나 잘 못 버텨... 그냥 무력하게 탈락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

 

오늘은 전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냐.

일단, 아침 수업이 있었다.

내 유일한 오전 수업.

그것은 바로

졸업 프로젝트.

으, 으으.... 졸업 하기 싫어!

아무튼...

그거 들으면서 빨래 돌리고...

그리고 집에 옴.

 

왜냐하면!

오후가 거의 비어있기 때문이지....

오티이기도 했고, 상담 수업이라 가능했다.

여섯 시간짜리 상담 수업. 점심시간 포함.

9시부터, 4시까지.

아무튼 그래서...

집에 왔다. 오후에.

4시에 있는 수업 안내는.... 고속 버스 안에서 들음.

원래는 이러면 안 되지만....

내일 오는 것보단 이게 나을 것 같았다.

 

집에 와서는 저녁으로 짜장면 시켜먹음.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

 

그러고 난 다음에는 카레라이스 엔딩을 봤다.

한 1, 2회는 더 할 줄 알았는데 마스터님의 아량으로...

엔딩을 봤다.

나 이제 카레까마귀 아님!!!!!!!!!!!!!!!!!

그리고 달걀이도 데려왔다!!!!

참고로 이름은 '이스터(Easter)'로 지어줬다. 이스터에그의 그 이스터 맞음.

잘 키울 거다. 물론 마법사로. ㅎㅎ

 

그리고 야차플.

크리바우 백업 좀 하다가 갔다.

룰은 마기로기. 만년혼 가는 중.

근데 오늘 엔딩 보기는 절대 무리고, 아마 다음에 또 하지 않을까 싶다.

 

으으, 아무튼 그래서... 지금 이 시간이 되었다 이거야!

(변명)

지금 이 일기는 나중에 졸려서 못 쓸 것 같아 내가 대표인이 아닌 단장전에서 쓰는 중.

원래는 이러면 안 되지만....

간간이 보면서 하고 있으니까 아, 아슬하게 세이프 아니려나아...(쭈글)

...다음부턴 미리 쓰기라도 해야겠다.

 

참, 그리고 크리바우 로그 백업.

오늘은 오류 한 번도 없었다!!!

존나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