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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백업하기 전엔 분명

by 까마귀대장 2026. 3. 11.

26.03.10.
169. 한 시 반이었는데 왜

벌써 세 시 반...?

 

이걸 어제도 반복했던 것 같은데.

여전히 오후 수업이라 다이죠부긴 하지만.....

아무튼 크리바우 백업을 오늘부로 마쳤다.

기타 커미션, 로그 등등도.

뭐... 이것들은 나중에 더 추가될 것 같기는 하다만.

아무튼 큰 산은 넘은 셈이다.

 

오늘 저녁에는 업야담을 갔다왔다.

존나 예상이 안 가는 전개가 이루어져서 어? 하고

캐입 조졌다 ㅋㅋㅋ 하는 중.

성격이 반대다보니... 진짜 좃댐.

 

아니 근데 이렇게 자서야 야차플을 하는 게 더...?

 

오늘은 어제 생일 파티로 사온 티라미수 케이크를 먹었다. 맛있더라.

업야담이 일찍 마쳐서, 친구들이랑 뭐였지, 슬레이 더 스파이어?

라는 게임도 해봤다.

카드 게임인데 재미있더라.

2만 7천원이나 했지만.

으으, 돈 모아야....

 

아 그리고 이젠 진짜 일찍 자야 한다.

슬...슬슬 미래를 대비하지 않으면 진짜 죽어.

별개로 짜야 하는 캐들도 넘치고... 뭐아무튼.

오늘은 이만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