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6.
287. 그림 안 그린지는 한 5일쯤 됐는데

늘 그리던 환경이 바뀌니 지금 좀 적응이 어려움
평소에 태블릿 그림도 좀 그려둘걸.
일단.. 내일은 판타라도 꺼내보려고.
사실 가장 중요한 건 펜인 것 같아서 말이지.
짤트레나 해야지..
러프도 좀 그려두고.
책도 좀 읽어놓고.
오늘은 오랜만에 사계배웅 다녀왔어.
진 심 너 무 좋 아
애들 최고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 너무 기대되....
두근두근 즐거운 세션...
새벽에는 녹잔디 갔어.
이쪽도 너무 즐거웟어 대체 이게 뭐지?
하... 어떻게 된거지??
그리고 [ ] 장면에서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좀 당황했어
미안 얘들아! 내가 좀 상황 판단이나 아이디어 짜내길 못해!
그리고 [ ]가 진심 존 나 귀여움
하 내일은 여공란이랑 녹잔디다.... 너무 좋은데?
저녁밥은 파스타!
오랜만에 4인분 만드려니 양 조절에 실패해서.. 소스 엄청 남음.
저녁에 리조또 해먹으려고.
흥흥흥 잘 되면 좋겠다!
일단은.. 체력 보충을 위해
이만 자러 가겠다.
영화도 보러 가야 하는데.... 흠...
수요일 낮에 하려나.
모르겠네..
없으면 나중에 스트리밍으로 봐야지.
그러고 보니 놈놈놈도 봐야 하는데.
이건 티빙이라... 영화 좋아하는 언니한테 있냐고 물어봐야지.
내일은 졸작 하고... 옛날에 쓰던 단편들 좀 쓰고.
응, 그래야겠다.
그럼 모두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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