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1.
282. 한 해의 반절이 끝나고도 하루가 지나갔다는 말이지...

근데 이거 친구가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짤인가
흠
아무튼 놀고 있으니까 말이지
오늘은 어제 이야기했다시피 더블크로스 설명회를 했다.
1시부터 6시 조금 넘길 때까지.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하면서 익숙해져야지.
대충 다이스 보는 법은 알았다.
일단 코코포는 자동화가 되어 있기는 한데
대충 크리치 낮추는 건 dx 뒤에, 보너스 다이스는 괄호 안에.
컨셉 어서 정해서 드려야지...
그러고 난 다음에는, 계속 그림 그렸어.
오늘 거의 15장 정도 그린 듯.
반 이상이 낙서긴 했지만 말야.
아까 전에 마비노기 일퀘하러 들어가려고 했는데 안 들어가지더라.
이상한 일이야. 오류일까?
아니면 목요일이라 점검일지도 모르겠네...
오늘은 낮세! 2시긴 하지만
이제 슬슬 자지 않으면 또 졸고 말겠지.
오랜만에 외부탁이야.
정확하게는 지인의 지인 탁이랄까.
나한테는 외부와 다름없기는 해.
마기카로기아 공식 시나리오, 흑묘전기를 플레이할거야.
오랜만에 칼리오페로 가고, 장서 몇 개를 공격용으로 바꾸었어.
흐흠, 잘 할 수 있으려나아.
저녁에는 팬블미세인이 있어.
오랜만에 괴도로 활약했던 친구를 꺼내왔어.
나는 PC 2!
어떻게 진행될까, 기대돼.
아무튼 시간 나면 또 그림 그리고... 금요일에는 집에 가니까!
이제 정말 슬슬 자러 가볼게. 양치도 해야 하니까 말이지.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보내!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집에 왔다 (0) | 2026.07.04 |
|---|---|
| [하루 하나 잡소리] 내일부터 10일 간 그림 봉인이다 (0) | 2026.07.03 |
| [하루 하나 잡소리] 와 큰일났다 (0) | 2026.07.01 |
| [하루 하나 잡소리] 새 룸메~ (4) | 2026.06.30 |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 일기 제목 뭐하지... (0) |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