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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와 큰일났다

by 까마귀대장 2026. 7. 1.

26.06.30.
281. 나 오늘 1시에 덥크 설명회 있는데 일어날 수 있겠지? 아니, 일어나야함;

 

아무래도 나만 안했지 인세인 제출도 그렇고

 

 

 

그러니까 내일 해야 하는게

팬블미세인 캐시트 작성 및 제출, 인장 마감

여공란 데려갈 애 정하고 캐시트 작성하고 드리고

1시부터 5시까지 더블크롯스 설명회 듣고

지금 4신데 말이지

생각보다 할만할지도?

일단 설명회 듣고 난 다음에 캐시트부터 호딱 쓰고

 

어노원 큐알 받고, 보유 시날집 목록에 쓰고

시간 나면 커미션이랑 오늘 그리던 사계배웅 그리고

크바 합작 그리고 낙서도 좀 하고

영상 만들던 거 마저 만들고

나나곰 파고

뭐야?

왤케 많아?

당장 안 해도 되는 것들이긴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

좀 바쁘게 살아야겠다, 내일은.

 

오늘은 그뭐냐

마스터링 보고서 썼음. 과제했다는 말임.

친한 친구들이랑 돌려보기 했는데

다들 자기들처럼 썼더라. 좋았어.

한 녀석은 진심 개웃겼고

다른 한 녀석은 후기 주제에 존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났음

 

그리고 오늘 뭔 분서갱유의 날인가벼 유명 시날들 다 내려간다더라

나중에 풀 거라긴 하는데 뭐

일단 난 위시 하나 빼고 다 있긴 해서.....

이미 있는 거 가기도 벅차고 말이지.

 

대충 그런 일이 있었고

웹소설 좀 읽다가 저녁엔 안 읽었고

저녁밥으로 룸메이트들이랑 고기 해먹었고.

 

낮에 만화 도서관 가서 좀 책 읽다가(던전밥 1권 읽음)

뭐.. 그렇게 살았군

꽤 열심히 살았을지도!

 

좋아

내일 할 건 내일(사실 오늘) 생각하기로 하고

일단 양치하고 자러 가겠어

 

그럼 모두들 굿나잇, 베이베!

낮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