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30.
281. 나 오늘 1시에 덥크 설명회 있는데 일어날 수 있겠지? 아니, 일어나야함;

그러니까 내일 해야 하는게
팬블미세인 캐시트 작성 및 제출, 인장 마감
여공란 데려갈 애 정하고 캐시트 작성하고 드리고
1시부터 5시까지 더블크롯스 설명회 듣고
지금 4신데 말이지
어
생각보다 할만할지도?
일단 설명회 듣고 난 다음에 캐시트부터 호딱 쓰고
어노원 큐알 받고, 보유 시날집 목록에 쓰고
시간 나면 커미션이랑 오늘 그리던 사계배웅 그리고
크바 합작 그리고 낙서도 좀 하고
영상 만들던 거 마저 만들고
나나곰 파고
뭐야?
왤케 많아?
당장 안 해도 되는 것들이긴 한데
흠
어떻게든 되겠지
좀 바쁘게 살아야겠다, 내일은.
오늘은 그뭐냐
마스터링 보고서 썼음. 과제했다는 말임.
친한 친구들이랑 돌려보기 했는데
다들 자기들처럼 썼더라. 좋았어.
한 녀석은 진심 개웃겼고
다른 한 녀석은 후기 주제에 존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났음
그리고 오늘 뭔 분서갱유의 날인가벼 유명 시날들 다 내려간다더라
나중에 풀 거라긴 하는데 뭐
일단 난 위시 하나 빼고 다 있긴 해서.....
이미 있는 거 가기도 벅차고 말이지.
대충 그런 일이 있었고
흠
웹소설 좀 읽다가 저녁엔 안 읽었고
저녁밥으로 룸메이트들이랑 고기 해먹었고.
낮에 만화 도서관 가서 좀 책 읽다가(던전밥 1권 읽음)
뭐.. 그렇게 살았군
꽤 열심히 살았을지도!
좋아
내일 할 건 내일(사실 오늘) 생각하기로 하고
일단 양치하고 자러 가겠어
그럼 모두들 굿나잇, 베이베!
낮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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