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5.
286. 구라까지마 이렇게 된다고 진심

그래...
세션 중에 방전될 뻔 했다...
급하게 다른 충전기 꽂아서 연명하긴 했는데(심지어 그것도 소모량이 커서 닳긴 계속 닳았음)
진심 식겁함...
지금은 또 잘 되어서 꽂아놓고 옴;
저번부터 영 상태가 안 좋더니...
어댑터 문제던데, 제대로 안 꽂힌 걸까.
일단 새 거 하나 주문하긴 했는데.
모르겠다, 내일 상태 봐야할듯.
오오느을은
일드프랑스랑 스샤토 다녀옴
일도플진심개재밌었구요
스샤토 애들이 귀여웠어.
저녁은 닭칼국수,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봄
원래는 마비노기 일퀘도 하고 노나그램 백업도 해야 하는데...
노트북이 뒤져서(정확히는 충전기가) 못함
오늘은 이것만 쓰고 잘거야.
아, 오늘 같은 탁 내부에서 트러블이 생겼어.
한쪽이 의욕이 좀 과했던 것 같더라구...
아직 제대로 해걸은 안 된 것 같은데, 잘 되면 좋겠다.
이제 슬슬 자러 가볼게.
일찍 일어날 이유는 없지만 요즘 좀 피곤하기도 하구, 할 것도 없으니까.
내일은 저녁까지 룰북이나 읽어야지.
모두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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