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6.
236. 푸밤 GM의 날~~

하 너무 많은 긴장을 한 것 같아요 진짜 하
존나 떨리고
두렵고
기대를만족시킬수있을까싶고
그랬는데
너무 재 밌 었 어
플레이어 분들이 정말 쉴 새 없이 떠들어 주셨어요.
아, 역시 지엠은 반응을 먹고 사는 거구나 진짜 너무 좋아.
짜릿해.
왜 제 지엠님이 맨날 탁을 여러 번 돌리는 지 알 것 같아요 약간 중독당할 것 같고
나도 지엠 엄청 하고 싶고
역시 피엘도 좋지만 지엠 최고고
암튼 그래서
탁 하나 더 잡았습니다.
예이~~
그리고 오늘 과제는.....
체감상 50자 적고 던졌음 ㅋㅋ
.......
해
해야해
진짜 해야해
월요일에는 애긔동기랑 만나서 저녁 먹기로 했고.
내일 업냐담은 일정 문제로 파기될 것 같아.
새벽에는 세포찬가.
낮에는 사계배웅 마감해야지.
존나 바쁘네.
나, 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진짜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해야겠다.
물론 오늘은 무리.
두통 이슈.
집중도 안될 것 같음.
이것도 다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그치만...
역시 무리~!!
노래 다 들을 때까지 시트 작성하다가 간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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