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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두근두근~

by 까마귀대장 2026. 5. 17.

26.05.16.
236. 푸밤 GM의 날~~

 

속쓰려

 

 

하 너무 많은 긴장을 한 것 같아요 진짜 하

존나 떨리고

두렵고

기대를만족시킬수있을까싶고

그랬는데

 

너무 재 밌 었 어

플레이어 분들이 정말 쉴 새 없이 떠들어 주셨어요.

아, 역시 지엠은 반응을 먹고 사는 거구나 진짜 너무 좋아.

짜릿해.

왜 제 지엠님이 맨날 탁을 여러 번 돌리는 지 알 것 같아요 약간 중독당할 것 같고

나도 지엠 엄청 하고 싶고

역시 피엘도 좋지만 지엠 최고고

암튼 그래서

탁 하나 더 잡았습니다.

예이~~

 

그리고 오늘 과제는.....

체감상 50자 적고 던졌음 ㅋㅋ

.......

해야해

진짜 해야해

 

월요일에는 애긔동기랑 만나서 저녁 먹기로 했고.

내일 업냐담은 일정 문제로 파기될 것 같아.

새벽에는 세포찬가.

낮에는 사계배웅 마감해야지.

존나 바쁘네.

나, 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진짜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해야겠다.

물론 오늘은 무리.

두통 이슈.

집중도 안될 것 같음.

이것도 다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그치만...

역시 무리~!!

 

노래 다 들을 때까지 시트 작성하다가 간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