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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와하하

by 까마귀대장 2026. 5. 18.

26.05.17.
237. 오늘도 잘 타는구나~~~

 

곧 전신으로 번지겠구나~~~

 

벌써 4시 20분.

분명 채색만 대충 해두고 자려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내일 네 시에 약속도 있는데 말이지.

 

그래도 오늘 업냐담이 취소된 덕분이랄지,

5화 러프도 짰고

시트도 마감하고

사계배웅 전신도 그렸어.

근데 그리고 뭐...

ㅎㅎ.

난 조졌다.

 

내일 낮에 사계배웅 설정부터 쓰고

6화 러프 짜고

샤워하고

애기동기 만나서 7화 러프 짜고

저녁 먹고

돌아와서 티알 뛰어야지.

그리고 밤에는 다시 러프를 짜거나, 합평 과제를 하거나, 완성본을 만들거나, 방 세팅을 할 거야.

부디 내일의 나는 오늘보다 더 부지런하길 빌며.

오늘은 굿나잇! 하기 전에

 

세포찬가 개재밌었다

는 말을 남기고 가지.

미친 시나리오, 근데 약간 탁 순수 체급으로 좀 웃겨지기는 했음.

소재가 워낙 고어하고 트리거 요소가 많으므로....

가실 분들은 주의하시고

미성년자는 다 커서 가는 걸 추천하긴 합니다..

아직 본문은 안 읽었지만!(엔딩 아직 안봄)

그래도 재밌긴 해!

이제 진짜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