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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존나 뭐가 문젠지

by 까마귀대장 2026. 3. 16.

26.03.15.
174. ㄹㅇ 1도 모르겠다

 

뭐가 문젤까

 

묘하게 마음에 안 든단 말이지.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웬 디자인이냐고?

어어, 최근에 친구랑 타이만 가려는데 거기 맵시트랑 세카 만들고 싶어서 건드리는 중이라 그럼. ㅇㅇ

생각보다 잘 나왔는데?

묘하게 색감이 안 맞는 게 있어서...

뭐 암튼 그거 만든다고 지금까지(3시 40분) 안 잤음 ㅋㅋ

그래도 잘 나올 것 같아서

전용 맵시트라던가?

그런 걸로 배포해보려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음음.

헤헤.

........아!!! 생각해 보니까

시나리오 제목 넣을 데를 안 정함.

...벅벅.

반지도 넣고.... 배경 그라데이션도 넣어야지.

내일 수정해야디.

 

오늘은 노나그램과 청소하자를 다녀왔다.

노나그램은 되게 힐링물이고...

딜 계산 잘못해서 싹 쓸어버렸어.

근데 딜 계산 제대로 한 거에서 대성공 떠서 버프도 없이 싹 쓸어버림.

....뭐야?!?

엄마 나 무서워....

 

청소하자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어.

클라이맥스, 보스전 완료~

진짜 있는 거 없는 거 다 끌어서 겨우 이김 ㅋㅋㅋㅋㅋ

후....

ㄹㅇ 죽는줄.

참, 내 마법사 캐릭터는 드디어 공적점이 플러스가 되었어.

이제 한 번 정도 더 가면 5계제 찍을 수 있을 것 같아.

히히, 얼른 키워서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야지.

내일은 일어나서 후기도 작성할 거야.

기왕 카테고리를 만든 거 쓰면 좋잖아?

 

어제 만들어 두었던 딸기 주물럭, 오늘 먹어봤다.

존맛탱.

근데 너무 꽝꽝 얼어서 깨기 힘들었음.

다음에는 얇게 펼쳐놔야겠어.

그러니까, 또 해먹을 거라고.

 

밤에는 친구들과 보드게임 '뱅!'을 같이 했어.

레전드로 재미있었어.

무법자인데 같은 무법자 배신자 보안관 안 가리고 다 공격하는 사람도 있었고.

나 같은 경우엔 배신은 뒷전이고 내가 무법자로 보이는 데에 집중했달까.

보안관으로서 승리도 가져왔어.

진짜 숨 넘어가게 웃었다.

 

그러고 난 다음엔 트레틀 하나를 그렸지.

맵시트를 만들었고...

이제 잘 거야.

성경이랑 감사?는 으으, 예약해두고 자야겠다.

내일은 진짜 일찍 자야지.

모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