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7.
117. 홋카이도 4일차

일본 여행 마지막 날.
오늘 일정은 널널하다.
면세점 가고 칼데라호 구경 후 점심 먹고 공항.
눈 가득한 여행의 마지막이다.
면세점은 건너뛰고 칼데라호
이름이 기억은 난 나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깊이가 360m라던가.
연어도 산다더라.
물길 통해 온 건 아니고 옛날에 방생한 연어들이라고 한다.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거의 기절했다.
분명 비행기 이륙 전에 활주로에 간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 기억이 없음
중간중간 자세 불편하고 더워서 깬 것만 기억난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엔 오랜만에 디코에 들어갔다.
티알 일정 정리하면서 디코하니까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 감기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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