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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여해애애앵

by 까마귀대장 2026. 1. 18.

26.01.17.
117. 홋카이도 4일차

 

삿포로의 칼데라호. 감자떡이 맛있는 곳.

 

일본 여행 마지막 날.

오늘 일정은 널널하다.

면세점 가고 칼데라호 구경 후 점심 먹고 공항.

눈 가득한 여행의 마지막이다.

 

면세점은 건너뛰고 칼데라호

이름이 기억은 난 나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깊이가 360m라던가.

연어도 산다더라.

물길 통해 온 건 아니고 옛날에 방생한 연어들이라고 한다.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거의 기절했다.

분명 비행기 이륙 전에 활주로에 간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 기억이 없음

중간중간 자세 불편하고 더워서 깬 것만 기억난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엔 오랜만에 디코에 들어갔다.

티알 일정 정리하면서 디코하니까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 감기 걸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