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2.
242. 사람이 간사하게도 다시 늘어지네

사실 딱히 빠르지도 않아.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12시를 넘겨서 눈을 떴다.
아무래도 해 뜨는 걸 보고 잤으니까.
다행히 낮에 일정이 없어서.
그래서 커미션 마감하면서 할 일 정리하고 기리고를 봤다.
개미친 드라마.
각본 누가 썼냐 진짜 천재같음.
다 보고 난 뒤에는 후유증성 비명을 지르며 파판을 켰다.
오늘 따끈따끈한 뉴비가 온대서.
그리고 한 5시간 정도 따라다녔지.
재미있었다.
내일은 집에를 가야 한다.
그러니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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