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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예정되어있던 조뺑이가 사라지니

by 까마귀대장 2026. 5. 23.

26.05.22.
242. 사람이 간사하게도 다시 늘어지네


이건 내 과제 상태


사실 딱히 빠르지도 않아.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12시를 넘겨서 눈을 떴다.
아무래도 해 뜨는 걸 보고 잤으니까.

다행히 낮에 일정이 없어서.

그래서 커미션 마감하면서 할 일 정리하고 기리고를 봤다.
개미친 드라마.
각본 누가 썼냐 진짜 천재같음.
다 보고 난 뒤에는 후유증성 비명을 지르며 파판을 켰다.
오늘 따끈따끈한 뉴비가 온대서.
그리고 한 5시간 정도 따라다녔지.
재미있었다.

내일은 집에를 가야 한다.
그러니 모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