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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어제 기분이 개같이 상쾌한 데에

by 까마귀대장 2026. 4. 23.

26.04.22.
212. 끼발 이유가 있었다

 

오늘 별똥별 봄

 

 

 

생리끼발생리

일단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과제는 전부 제때 제출했고

교수님 과제대체라면서 수업하는 이유느ㅡㄴ 뭐죠

과제 대체가 아니라 과제까지 같이 하는 거잖습니까

 

다이스페스타까지 3일 남았는데 생리는 미친기가 진짜

아침에 일어났는데 친구 집에 전기장찬 존나 따뜻해서 나오기가 싫드라

 

도쿄사흉 다녀옴

애들이 존나 귀엽구 바부같구 깜찍하구

존나 전기지짐이당함.

끼발...

끼발...

끼잉...

 

그리고 오늘 별똥별 떨어진대서 보고 옴

사실 킄게 기대 안 했는데 두 갠가 보고 왔다

그나저나 곧 5월인데 날씨 이게 말이 되냐

나무는 여름인데 끼발 날씨 개추움

 

아무튼 오늘은 이쯤하고 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