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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저 멀리 우주에서 보면

by 까마귀대장 2026. 2. 10.

26.02.09.
140. 아무것도 모르는 누군가는 지구를

 

조금 독특한 '별'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옛날이면 모르지만 요즘은 전등빛 때문에 밤에도 빛이 나니까.... 

작고 옅은 빛이지만 아름다운(빛공해라고도 하지만)

낮에는 태양빛에 가려 자신의 빛을 못 내지만 태양빛이 닿지 않는 데에서는 반짝이는....

항성은 아니어도 스스로 빛을 내는

뭐 그런.

 

이건 갑자기 생각난 거고 아무튼.

좀 있다 자료방에도 올려야겠다.

 

오늘 하루는

거의 잠만 잤다.

농담 아니고

아침에 자고

오후에 자고

저녁에도 졸렸음.

 

약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은 모양인데.

갑자기 기분 안 좋아져서 브라우니에 투게더도 올려먹고....

뭐 암튼.

오늘은 티알 일정이 없어졌기 때문에

잠으로 시간을 보냈다.

조금 허무하게 보냈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잘 잤으니까 뭐.

또 자야지. 곧 세 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