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140. 아무것도 모르는 누군가는 지구를

옛날이면 모르지만 요즘은 전등빛 때문에 밤에도 빛이 나니까....
작고 옅은 빛이지만 아름다운(빛공해라고도 하지만)
낮에는 태양빛에 가려 자신의 빛을 못 내지만 태양빛이 닿지 않는 데에서는 반짝이는....
항성은 아니어도 스스로 빛을 내는
뭐 그런.
이건 갑자기 생각난 거고 아무튼.
좀 있다 자료방에도 올려야겠다.
오늘 하루는
거의 잠만 잤다.
농담 아니고
아침에 자고
오후에 자고
저녁에도 졸렸음.
약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은 모양인데.
갑자기 기분 안 좋아져서 브라우니에 투게더도 올려먹고....
뭐 암튼.
오늘은 티알 일정이 없어졌기 때문에
잠으로 시간을 보냈다.
조금 허무하게 보냈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잘 잤으니까 뭐.
또 자야지. 곧 세 시임.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끝이 났다 (1) | 2026.02.12 |
|---|---|
| [하루 하나 잡소리] 요즘 이불 속에 너무 오래 있나 싶지만 (0) | 2026.02.11 |
| [하루 하나 잡소리] 캐삭 (0) | 2026.02.09 |
| [하루 하나 잡소리] 롤20 로그 백업 이미지가 깨진대서 티스토리로 우회했는데 (0) | 2026.02.08 |
| [하루 하나 잡소리] 일정펌블 (0)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