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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또 2시 반

by 까마귀대장 2025. 12. 23.

25.12.22.
91. 목표 취침 시간은 2시였는데


에바야...



아마 이 모든 것의 원인은 12시에 처 일어난 나에게 있겠지. 미친것.
이러니까 잠이 안 오는 거다.

그리고 어? 시간이 됐으면 어?
그리던 것도
내일그려야지 하고 처잘것이지
...
그래도 잘뽑혔긴 해.

내일은 기필코 일찍 일어난다.
그리하여 반드시 일찍 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