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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번개탁은 정말이지

by 까마귀대장 2025. 11. 27.

25.11.26.
65. 재미는 있지만 역시 좀 미안하달까

 

아쉽달까...

 

 

 

뭐랄까 이것저것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마스터링을 좀 밤티같이 하는 것 같고

브금 선정도 좀 많이 아쉽고...

솔직히 시간이 많다고 해도 그만큼 할 것 같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마는 것이다.

아무래도 워낙에 번개탁 준비하다가 늦추고 하는 일이 많아서 더 그런 걸지도.

 

상대방이 내 티알을 재미없게 생각하는 것도 좀 그렇고.

게다가 내가 요즘 뉴비들 대상으로 많이 하다 보니 이러다 재미 없다며 영영 안 오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과대망상일지도 모르지만 역시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다.

 

그렇지만 역시 번개탁 짱 재미있고..

응, 어렵네. 역시 어렵다.

곧 세벽 세 시.

일단 자러 간다.

 

그리고 다음 커뮤 캐는 플러팅 잘 하는 놈으로 데려간다.

적극적이고, 사랑 잘 하고, 정신건강이이고, 쟁취할 수 있는 놈으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