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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주운 보물들/아름다운 문장

「사랑해야 하는 딸들」 이해와 용서와 사랑은 다른 거니까

by 까마귀대장 2026. 6. 29.

 

 

요시나가 후미 작

 

 

이해하는 것과

용서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모두 다른 일이니까.

 

만화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리뷰 영상에서 너무 멋진 말이라 가져왔어.